교차로 사고 치상, 합의와 기소유예
교차로 교통사고로 상대방이 다친 사건에서 합의 후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례
- 분야
- 형사 사건 대응
- 혐의
-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 결과
- 합의, 기소유예

사건 개요
의뢰인은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를 냈고, 이 사고로 상대방이 다쳐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형사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막막해했습니다.
핵심 쟁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피해자와 합의하거나 종합보험에 가입한 경우 원칙적으로 공소를 제기할 수 없도록 하지만, 신호위반 등 법이 정한 예외 사유가 문제되는 사고에서는 합의 후에도 수사기관의 처분 판단이 남습니다. 따라서 상대방과의 원만한 합의와 함께, 사고 경위와 의뢰인의 사정을 수사기관에 어떻게 설명할지가 중요했습니다.
로앤이의 대응 전략
로앤이는 상대방의 피해 회복과 처분 의견 정리를 함께 진행하는 방향으로 대응했습니다. 상대방과의 합의 과정에서는 감정적 충돌 없이 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조율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고 경위에 관한 자료를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고, 의뢰인이 사고 이후 보인 태도와 반성의 사정을 담아 선처를 구하는 의견을 수사기관에 제출했습니다.
결과
의뢰인은 상대방과 합의에 이르렀고,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재판을 받지 않고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가 주는 시사점
교통사고로 상대방이 다친 사건은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과 합의 여부가 처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다만 사고 유형에 따라 합의만으로 사건이 끝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사고의 법적 성격을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본 사례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세부사항이 변경되었습니다. 개별 사건의 결과는 사실관계와 법적 쟁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