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법률자문 · 컴플라이언스
컴플라이언스, 사고가 나기 전에 갖추는 보험입니다.
개인정보보호, 공정거래·하도급, 내부통제 — 기업의 법적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Situation
이런 상황이시라면
- 01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 02
공정위·개인정보위 조사를 앞두고 있다
- 03
하도급·가맹 거래 구조가 법에 맞는지 점검하고 싶다
- 04
직원 비위를 예방할 내부 규정이 필요하다
Legal Guide
기업 컴플라이언스의 핵심 영역
개인정보 보호법은 개인정보처리자에게 처리방침 공개, 안전성 확보 조치, 유출 시 정보주체 통지와 신고 의무를 부과하며, 위반 시 전체 매출액의 일정 비율 범위에서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 유출 사실을 인지한 후 법정 기한 안에 정보주체에게 통지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에 신고해야 하며, 초기 대응의 적정성이 제재 수준에 영향을 준다.
하도급법은 서면 발급, 대금 지급 기한, 부당한 대금 결정·감액 금지 등을 규정하며, 공정거래위원회 조사 과정에서 자진시정 여부가 제재 수준에 반영된다.
가맹사업법은 정보공개서 제공, 가맹금 예치, 부당한 거래 조건 강요 금지 등을 규정하고 있어 가맹본부의 계약과 운영 방식 점검이 필요하다.
내부통제 체계는 임직원의 위법 행위를 예방할 뿐 아니라, 사고 발생 시 회사가 상당한 주의를 기울였다는 점을 입증하는 근거가 된다.
Key Points
컴플라이언스 자문 범위
개인정보보호
처리방침 작성·검토, 개인정보 영향평가 대응, 유출 사고 대응 매뉴얼
공정거래·하도급
하도급 거래 구조 점검, 공정위 조사 대응, 자진시정 자문
가맹사업
정보공개서·가맹계약 검토, 가맹점 분쟁 예방
내부통제
윤리강령, 내부 신고 제도, 징계 규정 등 내부 규정 정비
Strategy
로앤이의 대응 방식
- 01
현황 진단
사업 구조와 현재 문서, 운영 방식을 파악합니다.
- 02
리스크 분석
적용 법령과 분쟁 가능성이 높은 지점을 정리합니다.
- 03
문서·체계 설계
계약서, 규정, 내부 프로세스를 사업에 맞게 설계합니다.
- 04
지속 자문
운영 과정에서 생기는 법률 이슈에 상시 대응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01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났습니다.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추가 유출을 막는 조치와 함께 유출 범위를 파악하고, 법정 기한 안에 정보주체 통지와 관계기관 신고를 해야 합니다. 초기 대응 기록은 이후 조사와 제재 판단의 핵심 자료가 됩니다.
02공정위 조사 중에도 자진시정이 의미가 있나요?+
조사 과정에서 위반 행위를 스스로 바로잡으면 제재 수준을 정할 때 감경 요소로 고려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시정 범위와 방식이 적정해야 하므로 법률 검토를 거쳐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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